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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공지] 윤리규정 위반 회원 징계 사례 안내  
글쓴이 상벌및윤리위원회 글번호 50019
등록일 2019-05-30 조회수 1312

  우리 학회 소속 회원이 출연한 방송에서 검사의 일부 반응과 해석이 대중에게 노출되어 징계 사례가 있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회원분들께서는 <한국임상심리학회 윤리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시어 방송 출연 시 심리검사 자극이나 문항, 해석 등이 대중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 부탁드립니다.

 

사례

2018년 하반기 특정 방송에서 심리검사 반응과 해석 방식이 그대로 노출되어 윤리규정 위반 가능성에 대해 검토하였음.

절차

상벌 및 윤리위원회에서는 □□□회원의 제보내용과 제보대상자 ☆☆☆회원이 제출한 경위서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윤리규정 위반 사실을 확인한 후 이사회의 최종심의를 요청하였음.

이사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회원에게 최종 징계를 결정함.

징계

회원에게 서면 경고하고 재발방지 서약을 받는다. , 실명은 공개하지 않고 자격 정지도 하지 않는다.

해당 방송사에 협조 공문을 발송한다(이미 온라인에 업로드된 해당 방송분 삭제 요청 포함).

이번 건을 실명 공개 없이 회원들에게 공지하여 교육의 기회로 활용한다.

윤리규정

위반조항

50조 검사의 보안 유지

1. 심리검사의 대중적 노출이 검사의 타당도를 손상시킬 가능성을 고려하여 검사의 보안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2. 능력검사(지능검사, 신경심리검사, 적성검사 등)와 투사적 검사의 요강, 도구, 자극, 또는 문항이 대중매체, 인터넷 등을 통해 대중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검사에서의 특정한 반응에 대한 구체적인 해석이 대중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검사의 보안을 위한 노력의 의무는 심리검사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는 서적에도 적용된다. , 심리학 전공자들이 심리검사를 연구하고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되는 검사 요강, 핸드북, 해설서, 사례집, 워크북 등의 서적에 대해서는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는다.

 

4. 심리검사를 제작하여 판매하려는 심리학자는 그 검사의 특징을 감안하여 검사 구입자의 자격 범위를 규정하고, 그러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에게 판매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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