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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보도자료] tvN ‘비밀의 정원’, 임상심리학이 예능 프로그램을 만나면?  
글쓴이 홍보및정보위원회 글번호 40671
등록일 2018-03-12 조회수 221

 tvN ‘비밀의 정원’, 임상심리학이 예능 프로그램을 만나면?

 

  tvN이 설 파일럿 예능으로 새롭게 선보여 대중의 호평을 이끌어낸 ‘비밀의 정원’은 연예인들의 성격 유형과 행동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국내 최초의 심리분석 토크쇼로, 지난 설연휴에 1회가 방송되었으며, 돌아오는 토요일(24일) 밤 12시에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방송에서는 성시경, 정형돈, 장윤주 3MC와 게스트 휘성과 장동민이 그 동안 마음 깊이 묻어두었던 고민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이 진행되었다.

 

   ‘비밀의 정원’은 국내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연예인들의 성격 및 심리 분석을 전문적으로 실시하여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MC와 출연진 모두 500여 문항에 걸친 심리검사를 실시하였고, 해당 결과는 1,400명에 달하는 임상심리전문가가 속해 있고 6,6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임상심리학회가 출연진의 성격, 정서, 방어 및 대처수준에 대한 심도 높은 심리학적 분석을 수행하였다. 특히, 모든 출연진은 임상심리전문가이자 심리학과 교수 3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서수연(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최승원(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허지원(중앙대학교 심리학과)]과의 1:1 면담을 통해 개인의 심리를 전문적으로 분석받았다.

 

   성신여대 서수연 교수는 “성격유형 분석 및 심리 테스트는 일반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가볍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지만, 심심풀이로 진행한 비전문적인 심리 테스트는 때로는 아무런 과학적 근거도 없이 개인에게 상처만 남길 수도 있으며 가장 중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심리학적 조언을 구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한다”고 말하면서 “성격유형 및 행동 분석은 반드시 공신력 있는 심리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전문적인 심리분석은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하였다. ‘비밀의 정원’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일정에 노출되어 있는 연예인들의 심리와 성격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연예인들에게도 과학적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참신하다”고 말하면서 자문단 활동에 대해서는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일반 대중들도 자기 삶에 대한 조금의 통찰과 위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리분석 토크쇼 ‘비밀의 정원’ 2회는 돌아오는 토요일 (24일) 밤 12시에 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도움말: 서수연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최승원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허지원(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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