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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사] 임상심리학회, ‘심리서비스 공익 모델’ 심포지엄 개최  
글쓴이 홍보및정보 글번호 42712
등록일 2018-06-18 조회수 373

임상심리학회, ‘심리서비스 공익 모델’ 심포지엄 개최

사회·경제적 취약 정신질환 고위험군과 환자 사회지지·관계 회복 목적

 

한국임상심리학회(회장 서울대 심리학과 최진영)가 최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임상심리전문가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 심리서비스의 공익 모델’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심리적, 물리적 장벽으로 인해 근거기반 심리학적 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져 적기의 개입을 제공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 또는 소수자 등에게 전문적인 심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의 모델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임상심리학회 회장 최진영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개발지속가능성과 소수자 인식 문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실제 사례 및 접근전략에 대한 초청연설이 이어졌다.

충북대학교 심리학과 최현정 교수(사회적 협동조합 사람마음 이사장)는 사회적 기업 설립과 관련한 실제적 어려움을 설명하고 트라우마에 대한 전문가적 접근방식의 전환을 제안했다.

도현명 컨설턴트(임팩트스퀘어 대표)는 사회적 기업이 해결해야 할 구체적인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기존의 솔루션 혹은 국가적 개입에 견주어 비교우위인 지점을 면밀히 검토하게 되는 사전 과정을 강조했다.

 

- 하  략 -

 

* 원문 바로가기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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