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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사] 임상심리 전문가의 전문성 인정이 정책 참여의 열쇠  
글쓴이 홍보및정보 글번호 45086
등록일 2018-10-22 조회수 422

"임상심리 전문가의 전문성 인정이 정책 참여의 열쇠"

[인터뷰] 한국임상심리학회 최진영 회장(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최근 치매국가책임제의 중심에 있는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부족을 두고 연일 정치권과 언론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치매진단과 행동분석 등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임상심리사 부족은 심각한 수준이다.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협력의사 부족과 간호사 인력쏠림, 임상심리사 부족 등 총체적 인력문제로 전문성을 담보키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직면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현재 안심센터 인력 중 임상심리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불과하다. 반면 간호사 인력은 평균 5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와 작업치료사는 각각 16.6%, 11.2% 비중을 보이고 있다. 임상심리사가 없는 치매안심센터는 전국 256개소 중 무려 215개소(84%)에 달한다.

이에 디멘시아뉴스는 한국임상심리학회장이자 서울대심리학과 교수인 최진영 회장을 만나 현행 치매국가책임제에 대한 평가와 임상심리사의 참여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들어봤다.

 

-하 략-

 

* 원문 바로가기

http://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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