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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사] 수술로 폐경한 여성, 수면 장애 위험 2배로 높아  
글쓴이 홍보및정보 글번호 45708
등록일 2018-11-15 조회수 114

수술로 폐경한 여성, 수면 장애 위험 2배로 높아

 

질병 치료를 위한 수술로 인해 폐경을 경험한 여성이 자연스럽게 폐경한 여성보다 수면 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이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팀과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서수연 교수팀은 한국인유전체조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526명의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수술로 폐경한 여성은 자연적으로 폐경한 여성보다 수면 시간이 짧고 불면증이 있을 확률이 2.13배로 높았다. 또 커피 섭취나 낮잠 자기, 음주 등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을 했을 때 불면증으로 이어질 확률도 수술로 크게 높아졌다. 우울 증상도 수술로 폐경한 여성이 더 흔히 겪었다. 자연적으로 폐경한 여성의 15%가 우울증 증상을 겪는 데 비해, 수술로 폐경한 여성은 22%가 우울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 략-

 

* 원문 바로가기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14/2018111401305.html?fbclid=IwAR0jJ13WzsKxFk5e3XBVcASK-gb-VrEptNW0GgVT7Z5Q05piJTboqJwHo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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