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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사] 임상심리학회, 폭력 피해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야  
글쓴이 홍보및정보 글번호 46804
등록일 2019-01-08 조회수 37

임상심리학회, 폭력 피해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야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간호사, 폭력 대처법 교육 받아야” 
 

【후생신보】 ()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교수가 진료 중 피살되는 참담한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이 같은 비극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임상심리학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해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심리평가 및 치료의 특성상 정신건강전문인력은 불의의 공격에 취약한 상황이라며 특히 폭력이 발생할 경우 당사자는 물론, 병원 내 다른 동료들에게도 트라우마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치료진의 직무 만족도 저하, 소진과 잦은 이직으로 인한 서비스 질 저하, 다른 환자들이 치료받을 기회를 빼앗는 이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하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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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whosaeng.com/sub_read.html?uid=107248&section=s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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