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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사]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간호사, 폭력 대처법 교육 받아야”  
글쓴이 홍보및정보 글번호 46826
등록일 2019-01-09 조회수 40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간호사, 폭력 대처법 교육 받아야”

 

고(故)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교수가 진료 중 피살되는 참담한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이 같은 비극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임상심리학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해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이뤄지는 심리평가와 치료 특성상 불의의 공격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신건강 분야 전문인력의 수련과정에 근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에 대한 정기적인 대처 교육이 필요하다"며 "잠재적 폭력 신호를 민감하게 알아차리고 상대의 정서적 흥분을 감소시키는 대화 기법 등을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하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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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1070210993110201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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