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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사] “정신건강 돌보는 전문가들, 폭력 대처법 교육받아야”  
글쓴이 홍보및정보 글번호 46829
등록일 2019-01-09 조회수 100

"정신건강 돌보는 전문가들, 폭력 대처법 교육받아야"

한국임상심리학회, '수련과정에 안전교육 도입' 등 제안

 

고(故) 임세원 교수 영결식 

고(故) 임세원 교수 영결식

1월 4일 오전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진료 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유명을 달리한 고(故)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영결식에서 동료들이 묵념하고 있다. [강북삼성병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고(故)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교수 피살과 같은 비극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료계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임상심리학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해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이뤄지는 심리평가와 치료 특성상 불의의 공격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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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7143700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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