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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사] 고(故) 임세원 교수를 보내며  
글쓴이 홍보및정보 글번호 47143
등록일 2019-01-18 조회수 159

고(故) 임세원 교수를 보내며

 

 
 

구만 육천 삼백 육십 시간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정신과 전문의로 성장하기까지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 군복무를 해야 한다면 이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전문의에서 다시 전임의를 거쳐 환자들을 책임지고 진료하는 교수가 되기까지의 시간 또한 이에 못지않다.

 

한 시간

 

한 사람의 세계가 사라지는데 소요된 시간. 사랑하는 아버지와 남편을 잃은 가족들의 슬픔보다 더 큰 비극이 어디에 있을까마는 우리 역시 정신건강 장면에서 진심을 다해 분투해온 유능한 인재를 너무나 허망하게 잃었다.

 

※ 작성자: 최승원(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하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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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healthda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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